삼성·현대차 수해복구 성금
수정 2010-09-28 00:42
입력 2010-09-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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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도 이날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시장과 최학래 회장, 김창희 현대엠코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해 복구성금 20억원을 서울시에 전달했다.
김경두·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0-09-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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