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체벌 교장, 여교사 2명도 체벌
수정 2010-09-11 00:34
입력 2010-09-11 00:00
도교육청은 “사실관계 확인이 마무리되는 대로 교권보호 차원에서 학교법인에 중징계를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09-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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