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인수 아닌 합병”
수정 2010-08-06 00:30
입력 2010-08-06 00:00
다른 금융그룹이 우리금융 민영화에 참여할 경우 인수가 아닌 합병방식으로만 가능하며 합병도 어느 일방이 상대방을 지배하는 것이 아닌 상호 대등한 지위에서 행하는 것이라고 우리금융은 강조했다. 우리금융은 “만약 다른 금융그룹과 합병되더라도 고객들은 종전과 똑같이 은행 거래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0-08-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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