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50대男 일사병으로 쓰러져
수정 2010-08-05 14:11
입력 2010-08-05 00:00
병원 관계자는 “노씨가 솔밭공원에 쓰러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원이 후송했다”며 “상태가 호전되고 있지만 쓰러질 당시 노씨의 체온이 40.6도까지 올라갔던 상태였기 때문에 치료하며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청주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낮 2시 현재 수은주는 34.5도를 가리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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