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청소년 과학캠프 2일부터 서울대서 2주동안
수정 2010-08-02 00:16
입력 2010-08-02 00:00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미국, 독일, 러시아, 일본, 중국 등 14개국의 과학재능이 뛰어난 고등학생 112명과 지도교사 20명이 참가한다.
올해 주제는 ‘지구와 인류의 현안 해결을 위한 공학적 접근’으로 참가자들은 매일 6시간씩 서울대 교수와 연구원들의 지도를 받으며 연구 마지막 날에는 수행한 프로젝트 연구성과를 발표한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10-08-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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