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 출국 회견 “부상없이 공격포인트 많이 쌓겠다”
수정 2010-07-26 00:34
입력 2010-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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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청용은 “다음 시즌 목표는 부상 없이 공격 포인트를 많이 쌓는 것”이라고 밝히고 출국장을 빠져나갔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0-07-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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