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란티노 감독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수정 2010-05-08 00:28
입력 2010-05-08 00:00
1992년 ‘저수지의 개들’로 데뷔한 타란티노는 2년 뒤 ‘펄프픽션’으로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으며 단숨에 명감독 반열에 올랐다. 이후 ‘재키 브라운’(1998), ‘킬빌’(2003), ‘바스터즈:거친 녀석들’(2 009) 등으로 명성을 이어갔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10-05-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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