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롯데, 대우인터 본입찰 참여
수정 2010-05-08 00:28
입력 2010-05-08 00:00
포스코와 롯데는 대우인터내셔널 실사 결과를 토대로 인수가격, 자금조달계획, 자기자금비중, 경영전략, 사업시너지 등이 담긴 최종입찰제안서를 매각주간사인 삼정KPMG에 제출했다.
캠코는 포스코와 롯데의 입찰제안서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이달 중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뒤 7월까지 대우인터내셔널 매각작업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10-05-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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