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감 보수후보 이원희씨
수정 2010-05-07 00:26
입력 2010-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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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여론조사와 선출인단 투표를 절반씩 합산하는 경선에서 이 후보는 여론조사 20%, 선출인단 투표 50%의 지지를 획득했다. 그는 진보 진영의 곽노현·박명기·이삼열 후보와 보수 진영의 권영준·김영숙·남승희·이상진·이경복 후보와 겨루게 됐다.
이에 따라 선거 막판까지 범진보, 범보수 진영에서의 추가 단일화가 이뤄질지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10-05-0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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