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달러 발행전에… 北 슈퍼노트 대량 유포”
수정 2010-04-23 01:40
입력 2010-04-23 00:00
자유아시아방송 보도
한 대북소식통은 RFA 인터뷰에서 “노동당 대남 공작 부서와 인민군 정찰총국이 대량 제조해 보유하고 있던 위조 달러를 급하게 처리할 수 없게 되자 국경지역에 풀었다.”면서 “이를 지시한 사람은 대남공작을 총괄하고 있는 김영철 인민군 정찰총국장”이라고 주장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10-04-2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