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업체 LIG넥스원 압수수색
수정 2010-04-08 00:56
입력 2010-04-08 00:00
수원지검 성남지청이 해군 수상함의 위성통신단말기 납품단가를 부풀려 150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로 STX엔진 임직원을 기소하는 등 방산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10-04-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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