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폐속 여왕님’ 세월엔 장사없네
수정 2010-03-18 00:00
입력 2010-03-18 00:00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세월이 흐른 만큼 지폐 속 여왕도 조금씩 달라졌다. 초기에는 젊고 자신감 넘치는 얼굴이 반영됐다면, 엑슬스턴이 그린 여왕은 인자한 눈빛과 지적인 분위기가 강조됐다. 위딩턴은 최초로 나이 든 여왕을 그렸고 지폐에도 입가와 눈가에 주름이 파인 ‘할머니 여왕’의 모습이 반영됐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10-03-1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