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준비위 대변인 손지애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02-02 01:20
입력 2010-02-02 00:00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의 공동대변인에 손지애(47·여) 전 CNN 서울지사장과 김윤경(45) 전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과장이 1일 공식 임명됐다.

손 대변인은 주로 외신을 담당하게 된다. 서울 출생으로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뉴욕타임스 기자와 CNN 서울특파원을 거쳐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장 등을 지냈다.
2010-02-0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