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 - 피트 커플 5년만에 결별
수정 2010-01-25 00:24
입력 2010-01-25 00:00
재산은 절반씩 나눠 갖고, 여섯 명의 아이들에 대해서는 공동 양육권을 갖되 주로 졸리가 키우는 것으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지난 2005년 개봉한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를 함께 찍으면서 사귀기 시작했던 이들 커플은 5년 만에 헤어지게 됐다. 당시 피트는 4년 반 동안 함께 살았던 제니퍼 애니스턴과 이혼한 뒤 졸리와 결합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10-01-2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