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입은 단청·노리개
수정 2010-01-14 00:30
입력 2010-01-14 00:00
공예품에 IT활용 ‘미디어아트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이 전시에는 발광다이오드(LED), 액정표시장치(LCD), 광섬유 등의 재료와 3차원(3D) 영상, 플래시, 애니메이션 영상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작품 다섯 편이 설치된다. 모두 문화재와 전통 공예품을 소재로, 김형기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교수가 총감독을 맡아 제작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0-01-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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