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이·신년세일’ 놓치지 마세요
수정 2009-12-30 12:00
입력 2009-12-30 12:00
롯데마트는 백화점 정기세일에 앞서 30일 일찌감치 새해 첫 ‘디스카운트 세일 1탄’의 포문을 연다. 6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는 롯데멤버스 회원, 신한카드 고객에게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해 주는 기획전이 마련된다. 아이파크백화점은 1일 신년 정기세일에 들어감과 동시에 ‘복주머니 구매 이벤트’를 펼친다. 5000원짜리 복주머니 안에 구매가격보다 10배까지 비싼 제품들로 채워 넣어 뜻밖의 행운을 안겨주는 행사다. 4일까지 아이파크백화점 전관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 쇼핑몰들은 일제히 ‘떨이세일’로 고객 사로잡기에 나섰다. 디앤샵은 ‘아듀 2009, 라스트 프라이스’ 이벤트를 열어 고객들이 뽑은 베스트 상품을 31일 특별가에 판매한다. 또 30개 브랜드의 대박 상품을 할인가에 파는 기획전도 3일까지 진행한다. 롯데닷컴은 30일까지 서프라이즈 앵콜전에서 클라란스 등 브랜드 화장품, 코모도 등 브랜드 의류, 캐논 등 디지털 가전을 특가에 판매한다. 현대H몰은 31일까지 ‘굿바이 2009, 굿바이 뷰티찬스’ 특별전에서 수려한·엔프라니 등 100여개 화장품 브랜드를 20% 싸게 살 수 있는 할인쿠폰을 나눠준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9-12-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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