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 새천년기념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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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2-29 12:00
입력 2009-12-29 12:00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경북 포항 호미곶에 전망대와 화석박물관 등을 갖춘 새천년기념관이 28일 문을 열었다. 연면적 5100㎡에 ‘빛의 도시 포항속으로’란 주제로 포항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전시실과 바다화석박물관 등을 갖췄다. 지하 1층에는 공예공방체험실이 운영되고 옥상에는 동해안 일출 등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설치됐다.

2009-12-2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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