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민영화 내년 상반기 윤곽”
수정 2009-12-24 12:44
입력 2009-12-24 12:00
권 부위원장은 또 “산업은행은 내년에 수신기반 확대와 재무구조 개선 등 체질을 개선하고, 그 다음에 매각을 통한 민영화 문제를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9-12-2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