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법개정안 28일까지 처리”
수정 2009-12-23 12:34
입력 2009-12-23 12:00
노사정 다자협의체 첫 회의
환노위의 민주당 간사인 김재윤 의원은 “환노위와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를 거쳐 올해 안에 법안을 처리하려면 28일까지 단일안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대신 한나라당이 노동관계법을 직권상정하지 않기로 해 신뢰를 갖고 빠르게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노위는 이어 전체회의를 열고 여야가 각각 당론으로 제출한 노동관계법 3건을 상정했다. 또 이날 첫 가동된 다자협의체를 ‘8인 연석회의’로 이름 짓고, 23일 오후 두번째 회의를 갖기로 했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2009-12-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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