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생이 초콜릿 나온다
수정 2009-12-19 12:00
입력 2009-12-19 12:00
한편 장흥군은 최근 매생이 출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내년 2월까지 생산한다. 200여 어가에서 연간 1000t을 생산하는 장흥 찰 매생이는 전국 생산량의 6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재래시장과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 납품해 연간 약 50억원의 소득을 올리는 효자 품목이다.
갯벌에서 생산되는 장흥 찰 매생이는 미네랄이 풍부해 차지고 부드러우며 아미노산 함량이 많은 무공해 건강식품이다. 현지에서 45g 묶음에 약 4000원에 판매되는 등 다른 지역의 매생이보다 높은 가격에 팔리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12-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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