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오초아 제쳤다
수정 2009-12-19 12:38
입력 2009-12-19 12:00
美골프기자협회 ‘올 최우수여자선수상’
남자부문에는 최근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시니어부문에는 로렌 로버츠(미국)가 각각 뽑혔다. 특히 우즈는 84%(168표)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통산 10번째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9-12-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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