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아토피 치료 고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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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2-11 12:32
입력 2009-12-11 12:00
강원 양구군이 원주기독병원과 손을 잡고 아토피 치료의 고장 만들기에 나섰다.

양구군과 원주기독병원은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아토피 치료 고장 만들기 관·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원주기독병원은 3년간의 이번 협약을 통해 아토피 치료 등 피부 관련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아토피와 천식 치료를 위한 진료소를 개설하고 진료 보조 및 검사 등의 인력과 아토피 클리닉 운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며 원주기독병원은 아토피와 천식 클리닉 운영을 위한 전문인력을 파견한다.

양구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9-12-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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