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신사2동에 복합주민센터
수정 2009-12-09 12:00
입력 2009-12-09 12:00
2011년 준공… 마을문고 등 갖춰
특히 주야간 운영되는 노인복지센터와 체력단련실, 강당, 물리치료실, 프로그램실 등을 만들어 지역주민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청사 남측 공간에는 복합청사 이용 주민과 인근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도 조성된다.
11일 오후 3시 열리는 기공식에는 노재동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 각 직능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노 구청장은 “자치회관 등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이용수요가 늘어가고 있다.”면서 “문화, 복지, 교육 인프라를 갖춘 주민 행정복합공간으로 수색, 증산동 등 인근 주민들에게까지 복지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9-12-0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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