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산양을 구하라” 멸종위기종 관리팀 가동
수정 2009-12-09 12:00
입력 2009-12-09 12:00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설악산·오대산·월악산 등 백두대간의 멸종 위기종 서식 실태를 조사하고 원종(原種) 확보를 위한 사업을 벌인다고 8일 밝혔다. 공단은 이미 지난달 25일 12명으로 구성된 산양 전문가위원회를 발족해 첫 회의를 열고 강원 속초시 설악동 야영장에 멸종위기종 복원센터 북부팀 사무실을 설치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09-12-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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