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스트라이크’ 개발자 구즈맨 11일 한국팬 만난다
수정 2009-12-05 12:52
입력 2009-12-05 12:00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개발한 민 리는 게임 모델링, 디자인,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드러냈다. 덕분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 뜻의 ‘구즈맨(Gooseman)’이라는 별명도 붙었다.
민 리는 세미나에서 세계적인 게임인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개발해 낸 과정과 비결 등을 공개한다. 또 우리나라 게임 제작자들과 게임 개발의 방향 등을 논의한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12-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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