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수석밀레니엄, 36.5도 위스키 출시
수정 2009-11-25 12:20
입력 2009-11-25 12:00
김일주 수석밀레니엄 대표는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프리미엄 위스키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지만 40도라는 획일적인 기준에 묶여 입맛에 맞는 위스키를 즐기지 못했다.”면서 “내년까지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시장 점유율을 8%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12년산과 17년산 두 가지이며 내년 상반기에 22년산도 나온다. 출고가격은 12년산(500㎖)이 2만 4057원, 17년산(450㎖) 3만 6498원이다.
2009-11-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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