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생태체험관 24일 개관
수정 2009-11-17 12:30
입력 2009-11-17 12:00
옛 고래잡이 모습이 담긴 장생포마을의 축소 모형 등 다양한 볼거리도 조성돼 있다. 김두겸 남구청장은 “고래생태체험관은 기존 고래박물관, 고래바다여행선 등과 함께 고래도시 울산의 새로운 상징이 될 것”이라며 “동해바다가 있는 울산에서 고래와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11-1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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