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에 ‘명품택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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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12 12:00
입력 2009-11-12 12:00

‘청풍호콜’ 130대 운행 개시

충북 제천시가 개인택시 제천지부와 손을 잡고 명품브랜드 택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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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택시업계의 전반적인 불황 극복과 불친절 이미지 개선을 위해 브랜드택시인 ‘청풍호콜’을 운행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현재 제천지역 개인택시 423대 가운데 130대가 가입했으며 최근 운행에 들어갔다.

시는 1억 8000만원을 지원해 개인택시 제천지부에 종합콜센터를 설치하고 청풍호콜에 가입한 택시 130대에 내비게이션, 택시미터기, 카드체크기 등을 장착해 줬다.



이용을 원하면 어디서나 콜센터(043-645-1004)로 전화하면 된다. 콜비는 무료다.

제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11-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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