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인터넷+인터넷전화’ 고객 100만 돌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11-12 12:32
입력 2009-11-12 12:00
LG파워콤은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엑스피드와 인터넷전화 myLG070을 결합상품으로 함께 이용하는 고객이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LG파워콤은 자사 결합상품이 기존 집전화 이용 고객에게 큰 폭의 통신요금 절감 효과를 제공하는 데다가 KT 및 SK브로드밴드 등 경쟁사의 결합상품과 비교해 기본료가 최대 월 2500원가량 저렴한 것이 가입자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LG파워콤은 결합상품 고객의 수요에 맞는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해 내년 1월 LG 통신 3사 통합 이후에도 컨버전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11-1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