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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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09 12:32
입력 2009-11-09 12:00
●할머니의 임신

60이 넘은 할머니가 산부인과를 갔는데 젊은 산모와 차트가 바뀌었다.

차트를 들고 간호사가 뛰어 나오며 말했다.

“할머니, 축하 합니다. 임신이에요. ”

할머니는 눈이 동그래지더니 말했다.

“구겨 넣어도 임신이 되는겨?”

●과자 이름

어느 대학교에서 교수가 마케팅 강의를 하고 있었다.

“과자 이름에 ‘똥’이라는 글자가 들어가면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판매가 감소합니다.”

그때 사오정이 손을 들고 말했다.

“그런데 교수님. ‘똥’자가 들어가도 잘 팔리는 제품이 있습니다.”

교수님이 궁금해서 어떤 제품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사오정이 대답하길,

“마똥산”
2009-11-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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