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약물 복용 PGA 덕 배런 1년 출장정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9/11/04/20091104020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11-04 12:38 입력 2009-11-04 12:00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처음으로 금지약물을 복용한 선수가 적발됐다고 3일 AP통신이 보도했다. PGA 투어 사무국은 덕 배런(40·미국)이 금지 약물을 사용한 것이 드러나 1년간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PGA 투어는 지난해부터 도핑 테스트를 실시해 왔다. 2009-11-04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