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국가대표 한창원 마스터스 출전권 획득
수정 2009-11-03 12:00
입력 2009-11-03 12:00
한창원은 지난 9월 제24회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팀선수권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한 선수. 준우승을 차지한 전재한은 선수생활을 하던 2006년 중산외고 2학년 당시 미국으로 건너가 현재 노스웨스턴대학에 다니는 선수다. 국가대표인 김민휘(17·신성고)는 6언더파 282타로 3위에 올라 한국선수 3명이 대회 상위권을 휩쓸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9-11-0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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