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이너, 고양역도선수권 출전
수정 2009-11-03 12:00
입력 2009-11-03 12:00
고양 역도세계선수권 조직위원회는 2일 “남자 최중량급 경기에 슈타이너와 예프게니 치기셰프(러시아), 빅토스 스체바티스(라트비아) 등 베이징올림픽 금·은·동메달리스트 3명이 모두 참가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엔 여자 최중량급 장미란(고양시청)과 69kg급 류춘훙(중국), 남자 105kg급 아람나우 안드레이(벨로루시) 등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10명이 참가한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09-11-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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