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실종아동 얼굴 전단 현재 모습으로 바꿔 배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11-03 12:00
입력 2009-11-03 12:00
얼굴변환 프로그램을 통해 오래 전 실종된 아동의 현재 얼굴을 재구성하는 수사기법이 도입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장기실종아동의 현재 모습을 담은 전단지를 지난달 30일부터 전국 경찰관서와 지자체 등에 배포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은 “미국 실종아동센터(NCMEC)의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해 장기실종아동의 신체적 특징과 가족들의 과거·현재 사진 분석을 바탕으로 현재 모습을 추정했다.”고 밝혔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09-11-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