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페루 대통령 10·11일 국빈 방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11-03 12:00
입력 2009-11-03 12:00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과 알란 가르시아 페레스 페루 대통령이 각각 오는 10일과 11일 국빈 방한한다.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도 다음달 6~7일 국빈 방한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하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특별동반자관계의 심화·발전, 통상, 에너지·자원분야 협력 등 상호관심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또 내년 6월(캐나다) 및 11월(한국)로 예정된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9-11-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