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 금융회의체 고려” 진동수 금융위원장
수정 2009-10-31 12:00
입력 2009-10-31 12:00
최근 관치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이정환 한국거래소 이사장 사퇴’와 관련해서는 “거래소에 공무원들이 너무 많다.”면서 “공무원 자신을 위해서도 공무원 출신이 가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금융위원장은 공모직인 한국거래소 이사장의 인선을 맡고 있기 때문에 이번 이사장 선임 때는 공무원 출신을 보내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09-10-3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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