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영어교육특구 우수상
수정 2009-10-28 12:40
입력 2009-10-28 12:00
중구가 영어교육특구를 선언한 것은 2007년. 선언 이후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정보산업고 등 비인문계 고교까지 원어민 교사를 배치했다. 아울러 관내 초등학교 6학년 졸업반 전원을 서울영어마을에 입소시켜 차별화된 교육을 펼쳤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10-2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