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화성행궁 창호지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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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16 12:32
입력 2009-10-16 12:00

임직원 450명 창립기념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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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최신원(오른쪽 세번째) SKC 회장과 박장석(오른쪽 두번째) 사장이 수원시 화성 행궁에서 창호지 교체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SKC 제공
15일 최신원(오른쪽 세번째) SKC 회장과 박장석(오른쪽 두번째) 사장이 수원시 화성 행궁에서 창호지 교체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SKC 제공
SKC는 15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경기 수원시 화성과 팔달산에서 최신원 회장과 박장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450여명이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조선 정조대왕의 거처로 사용되던 화성 행궁의 창호지 교체와 마루·누각 청소와 함께 인근 팔달산의 잡목을 제거했다. 박장석 사장은 “창립 기념일을 맞아 ‘세계 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가꾸니 뿌듯하다.”면서 “같은 수원에 뿌리를 두고 있는 SKC도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자.”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SKC는 앞서수원 화성에서 전통 문화예술 계승을 위해 힘쓰고 있는 ‘무예 24기 보존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10-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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