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재정 “잠재성장률 하락 우려”
수정 2009-10-15 12:54
입력 2009-10-15 12:00
그는 “우리나라 서비스업은 도소매·음식·숙박 등 영세 자영업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고, 진입규제에 따른 경쟁 제약으로 노동생산성이 제조업의 59% 수준에 불과하며 총요소생산성 증가율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중소기업의 노동생산성도 미국, 일본, 영국 등 주요 선진국의 50~60% 수준에 불과하고 국내 대기업의 3분의1 수준에서 장기간 정체돼 왔다.”면서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9-10-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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