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日 다하라시 중학생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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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30 12:00
입력 2009-09-30 12:0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2006년 11월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다하라시 중학생 방문단(단장 이즈미 중학교 이시다 아키미치 교장) 17명이 지난 26일부터 4박5일 간 동작구를 방문했다. 다하라시 7개교에서 선발된 중학생 12명과 교사 4명, 교육위원 1명이다. 이들은 동작구청, 구의회, 숭의여고, 자원봉사센터, 중앙대, 현충원 등을 둘러보고 각종 구정을 비교·체험하고 있다. 총무과 820- 1223.

2009-09-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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