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새섬 돛모양 사장교 완공
수정 2009-09-28 12:52
입력 2009-09-28 12:00
길이 169m ‘새연교’ 28일 개통
JDC 제공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다리’라는 뜻에서 ‘새연교’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보도교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외줄케이블 형식을 도입했고 바람과 돛을 형상화한 높이 45m의 주탑에 화려한 LED 조명시설까지 갖췄다. 28일 오후 6시 준공식을 하고 관광객 등에게 개방된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09-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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