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베스트브랜드 대상] CJ제일제당 ‘CJ 해찬들 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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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25 00:00
입력 2009-09-25 00:00

안동 태양초 고추 원료 ‘맛있게 맵다’

지난 1978년 국내 최초로 찹쌀 고추장을 개발해 호평을 얻기 시작한 CJ제일제당의 해찬들은 1992년 ‘태양초 골드 고추장’을 선보이며 당시 생소했던 고추장 브랜드의 초석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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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들 고추장은 양질의 안동 태양초 고추를 원료로 사용해 재래식 고추장의 빛깔을 띠면서도 차지며, 고추장 특유의 발효 향을 함유했다. 맛있게 매운 칼칼한 맛이 일품.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MSG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전통 방식의 발효기술로 만들어 지난 2007년 12월 장류 최초로 로하스 인증을 받기도 했다.

현재 미국, 일본, 캐나다 등 전 세계 6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최근 영화배우 김혜수가 모델로 등장한 제품광고가 선보였다. 광고는 ‘요리는 가치 있는 능력’이 돼야 한다는 기획의도가 담겼다.
2009-09-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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