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수정발언 후회 안해”
수정 2009-09-22 01:04
입력 2009-09-22 00:00
정운찬 총리후보자 “예산 더 써 자족도시로”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세종시의 취지와 관련, 정 후보자는 “수도를 옮기려 했으나 위헌 판정을 받자 다 옮길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반쯤 정도 옮기자고 타협한 것 같다. 혁신도시 또는 세종시 아이디어가 모두 균형발전을 위해 나왔지만 너무 빨리 갔다.”고 주장했다. 자족도시의 내용에 대해서는 “과학 연구기관이 들어갈 수 있고 비즈니스·대학 등 여러 생각이 있다.”고 공개했다.
이지운 허백윤기자 jj@seoul.co.kr
2009-09-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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