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시민불편살피미 모바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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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18 01:02
입력 2009-09-18 00:00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시민 불편사항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신고하는 ‘시민불편살피미 모바일 서비스’를 이달부터 시행한다. 시민불편살피미는 구민이 불편사항을 신고하면 이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결과를 알려주는 제도다. 기존 공무원 중심의 신고 시스템을 개선·확대했다. 휴대전화에서 702를 입력한 후 인터넷 접속버튼을 누르면, 모바일 서울 창에서 시민불편 살피미를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구 홈페이지(gangbuk.go.kr)의 온라인 민원 신청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감사담당관실 901-6047.

2009-09-1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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