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선물 특집] 광동제약 - 우황청심원은 필수 상비약
수정 2009-09-17 00:00
입력 2009-09-17 00:00
천연사향이 함유된 광동우황청심원 시리즈는 특히 안정을 취하는 상비약으로 효과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래서 광동제약은 최근 최수부 회장이 직접 출연한 광고를 통해 주효능 표시로 불안·초조 등을 제시했다. 고혈압·중풍 등을 내세워 40~50대를 겨냥하던 마케팅에서 벗어나 운전·취업 면접 등을 보기 전에 우황청심원을 이용하는 20~30대 젊은층을 겨냥한 광고이다. 실제로 취업 준비생들이 면접을 보기 전에 우황청심원을 상비하기도 하고, 자가용 안에 청심원을 챙겨두는 운전자도 늘고 있다고 한다.
서울 대방동 비타민약국의 이희건 약사는 “추석이 다가오면서 고향에서 응급환자 발생시 상비약으로 준비할 수 있는 우황청심원이 인기를 끌면서 평소보다 찾는 고객이 늘었다.”고 말했다.
2009-09-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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