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베트남친선협회장 최영주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09/16/2009091602902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9-16 00:34 입력 2009-09-16 00:00 사단법인 한·베트남친선협회는 15일 정기 이사회 및 총회를 열고 최영주 ㈜팬코 회장을 제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한·베트남친선협회는 외교통상부에 등록된 민간단체로 2001년 8월 창립돼 양국의 민간 교류 및 협력증진에 기여해 왔다. 2009-09-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