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작가 베르베르·폴영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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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16 00:00
입력 2009-09-16 00:00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윌리엄 폴영이 MBC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한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17~18일 방송을 ‘작가와의 만남’ 특집으로 꾸미고, 한국을 찾은 이들을 만나 작가들의 문학과 음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17일 오후 7시에는 영어권에서만 750만부가 팔린 소설 ‘오두막’의 저자 윌리엄 폴영을 만난다. 한국 독자들과 처음 만나는 그는 자신의 작품 ‘오두막’을 소개하고 출간 배경 등을 밝힌다.

18일에는 ‘개미’, ‘뇌’, ‘나무’, ‘파피용’ 등 출간하는 작품마다 한국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베르베르가 출연한다. 장편소설 ‘신’의 100만 부 돌파를 기념해 한국을 찾은 그는 감사의 말을 전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음악을 피아노로 직접 연주한다.
2009-09-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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