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기능 진흥을 위한 다목적 시설인 ‘국제기능센터’를 설립하기로 하고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기능장려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국제기능센터는 평소 개발도상국 기능인들을 초청해 고급 기능을 전수하는 역할을 하며,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기능올림픽을 앞두고는 선수들의 합숙 훈련소로 사용할 예정이다.
2009-09-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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