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인터넷 와이브로와 3세대(3G) 이동통신인 광대역코드분할다중접속(WCDMA), 무선랜으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와이파이(Wi-Fi) 기술을 모두 차량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고속 텔레매틱스 서비스가 개발된다. KT와 현대기아차는 8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석호익 KT 부회장과 이현순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담당 부회장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와이브로 기반의 차량용 서비스 제휴 협정 조인식’을 가졌다.
2009-09-0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