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區 살림 2007년 대비 526억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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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08 01:02
입력 2009-09-08 00:00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지난해 재정운영 상황을 구청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살림규모는 2007년 대비 526억원 증가한 3761억원이다. 지방세와 세외수입이 1633억원(43.4%), 교부세와 보조금 등이 2128억원(56.6%)이다. 지난해 주민 한사람이 부담한 평균 지방세액은 10만 640원이다. 구 공유재산은 1조 9110억원으로 다른 자치구 평균인 1조 3270억원보다 5840억원 많았다. 기획경영과 920-2908.

2009-09-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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